(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진보련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민주로총 등 시민단체들이 친미사대에 환장한 괴뢰당국을 규탄하여 2일 괴뢰외교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미군의 남조선강점유지비를 남조선《정부》가 50%를 부담해야 한다고 하지만 실지 70%이상을 부담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국민의 혈세를 짜낸 돈으로 불법축적을 일삼고 탈세행위를 저지르고있으나 당국이 이를 못본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현 《정권》이 친미굴종태도를 버리라고 하면서 사대매국적인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의 페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