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1급 녀자축구경기들이 전부 결속되였다.
1차와 2차로 나뉘여 진행된 련맹전들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해온 높은 축구기술과 완강한 투지,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봉화산팀과 소백수팀사이의 결승경기가 6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높은 실력으로 국내의 최우수팀을 결정하는 경기에 진출한 량팀선수들은 자기 팀의 전술적의도에 맞게 경기를 잘 운영하였다.
경기에서는 봉화산팀이 소백수팀을 2:0으로 이겼다.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1급 녀자축구에서는 봉화산팀이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