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단체들이 1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민족재생과 번영의 길을 밝혀주는 태양이시라는 의미에서 그이께 《김일성》이라는 존함을 지어올리였다.
주석께서는 15성상의 항일무장투쟁을 벌려 조선을 해방하고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였다.
또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김일성,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전후에는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