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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동지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베닌, 스웨리예에서 회고모임이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해나가심으로써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민족재생의 전환기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면서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을 건설할수 있었다.

참으로 주석각하의 한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이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20세기는 명실공히 김일성주석의 세기였다,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부위원장 아그바훈죠 쥬스땡은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조선전쟁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신것은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그이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와 자랑찬 성과들은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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