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1일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위클리 인다스트리》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고계신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다.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신 그이께서는 총대에 의거하여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국이 일으킨 조선전쟁에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안기시였다.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도 언제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견지하시면서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구현하시여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나툰 방글라》는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수령이시기전에 인민들의 생활과 운명을 책임진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1994년 생애의 마지막나날에도 협동농장들의 포전길을 걸으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