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신문 《이스크라》 5월호가 《침략과 전쟁세력들은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오늘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성된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자위적인 지하핵시험을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되고 대규모적인 핵전쟁연습이 련이어 벌어진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이러한 책동의 목적은 조선을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약화시켜 종당에는 제국주의의 희생물로 만들자는것이라고 평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결코 이라크나 리비아가 아니다.
조선은 지난 기간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자기의 독립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도록 정치, 군사, 경제적위력을 부단히 강화해왔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으로 하여금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핵기술의 발전, 믿음직한 상용 및 핵무력건설을 막지 못할것이다.
현실은 조선이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지금까지 취한 자위적조치들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으며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중지되지 않는 한 조선반도의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대응조치들을 취하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보여준다.
조선인민의 투쟁은 정의의 위업이며 조선은 침략과 전쟁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