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7월 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 프랑스에서는 련대성집회가, 네팔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전쟁도발자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은 조선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후 가장 류혈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전쟁 전과정에 높이 발휘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용감성과 애국주의정신, 최고사령관 김일성동지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무한한 충실성, 군민의 통일단결은 전쟁승리를 안아온 중요한 요인이였다.

특히 탁월한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은 미국의 침략행위를 저지파탄시키는 결정적요인으로 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계속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대수령들께서 창시하고 심화발전시키신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훌륭히 구현해나가시기에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노르망디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전승절을 맞으며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한다.

또한 미국이 조선의 대화와 협상제안에 지체없이 응해나올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