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 5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중국 항일혁명렬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항일혁명투쟁시기의 위대한 수령님의 생애를 수록한 조선영화를 보았다.
모임에서는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주보중의 딸 주위,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 등이 발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들에게 베풀어주신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고 한평생 나라와 민족의 해방과 독립,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마련하신 중조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해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중국인민은 친근한 벗이신 그이를 영원히 추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반드시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