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을 통하여 최근 남조선괴뢰통일부것들이 공화국이 박근혜를 비난했다고 시비질하면서 《언행을 자제》하라고 떠들어댄것은 철면피한짓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은 응당 해야 할 말을 하였으며 북남관계를 고려하여 오히려 그 론조를 조절하였다고, 이에 대해서는 남조선의 북남관계전문가들도 인정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에 괴뢰통일부것들이 공화국의 정당한 주장을 시비질하면서 《진정성있는 대화》를 운운한데는 불순한 흉계가 깔려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에 대해 자료를 들어 폭로하였다.
최근 남조선사태는 《정보원 대선개입사건》과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를 규탄하는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날로 확대강화되고 정계, 사회계, 학계 인사들과 대학생들은 물론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시국선언을 발표하면서 《쿠데타정부 퇴진》, 《박근혜당선 무효》를 주장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터무니없이 우리의 정당한 주장을 시비질하면서 《진정성있는 대화》라는 속에도 없는 요설을 내돌림으로써 북남대화파탄의 책임을 모면하고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는 흉심을 가리우며 저들에 대한 규탄여론을 딴데로 돌리려 하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괴뢰패당은 북남관계를 고의적으로 악화시키면서 동족대결을 위기모면과 집권유지의 수단으로 삼고있다.
하지만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자들은 례외없이 민족의 준엄한 징벌을 받았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 전철을 밟는 현 괴뢰통치배들의 운명도 불보듯 뻔하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