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4일 서울에서 7.4공동성명발표 41돐 기념식을 가지였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념식에서 발언자들은 7.4공동성명은 분렬이후 남과 북이 처음으로 맺은 통일의 약속이라고 말하였다.
자주,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이라는 통일의 3대원칙을 내외에 천명한것으로 하여 민족사적의의가 크다고 언명하였다.
7.4공동성명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출발점으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랑독된 호소문은 당시의 성명합의과정은 남과 북이 언제라도 통일을 위한 합의를 이루어낼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북과의 대화에 조건없이 나서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