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방글라데슈, 캄보쟈, 네팔, 에티오피아에서 업적토론회, 독보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시 부시장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발에도 끄떡없이 자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 억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드미뜨로브시 력사예술쎈터 총지배인은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는 김정은각하의 모습에서 진보적인류는 승리한 조선의 래일을 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국 총국장은 김일성주석은 외세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선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된 나라로 전변시키신 조선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밤》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