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더욱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기관지 《라인 오브 마취》는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제민족해방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나라의 독립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계혁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전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에 한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는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속에서 신음하던 피압박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적힘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선전부장은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세네갈신문 《롭스》는 사람들은 조선을 《김일성조선》이라 부른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일떠선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