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2일부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 미국과의 직접회담 요구》라는 제목의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대 전쟁이 끝난후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항시적인 위협과 공갈속에 살아왔다.
바로 이런 상황은 평화도 아니고 전쟁도 아닌 분위기가 지배하는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발발의 우려만을 자아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의 목적은 나라의 평화적통일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자는데 있다.
조선은 긴장을 완화하고 분렬의 장벽을 해체함으로써 북남사이의 자유로운 래왕을 도모할것을 원하고있다.
지금 뽈은 미국측에 가있다. 미국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며 량면전술을 쓰지 말아야 한다.
미국이 한편으로는 《평화》에 대하여 떠들면서 다른편으로는 남조선과 일본에 다량의 핵미싸일들을 계속 배비하는것은 너무나도 모순적이다.
남조선과 일본은 조선에 있어서 꼭두각시들에 지나지 않으므로 평화를 위한 진정한 직접회담은 미국과만 할수 있다는것이다.
조선은 자기의 평화적제안에 대해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