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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오늘 조선이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떨치며 강성번영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해오신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업적은 조국이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승승장구할수 있게 하는 근본초석이라고 밝혔다.

그이의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조국번영의 만년기틀이며 인민의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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