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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유엔군사령부》 해체할데 대한 정부 립장 천명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21일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실지에 있어서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기구인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상황과 《유엔군사령부》의 구성실태 및 운영상황을 고려한 정당한 요구로서 광범한 국제사회의 리해와 공감을 받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유엔군사령부》가 미국이 1950년대의 조선전쟁시기 공화국을 침략하는데 추종국가군대들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불법비법으로 조작해낸 유령기구라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유엔군사령부》에는 지난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미국이 긁어모은 추종국가군대들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실지에 있어서 지금 미국은 자기 혼자서 《유엔군》모자를 쓰고 《유엔군사령부》라는 텅 빈집을 지키고있는셈이다.

더우기 괴이한것은 공화국이 유엔성원국이 되였고 조선정전협정체결의 일방인 중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된 조건에서 결국 《유엔군사령부》가 유엔성원국들을 반대하여 대결하고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유엔자체도 《유엔군사령부》가 유엔을 대표하지 않는다는데 대해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신성한 유엔의 이름까지 도용해가며 반공화국군사적압살책동에 매달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론평은 미국은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공화국의 정당한 요구에 응해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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