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의 발전과 더불어 길이 칭송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여오신 애국애족의 한평생,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한평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을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며 구세주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민족해방, 계급해방투쟁의 본보기를 마련하시고 그것을 리론적으로 정립하시여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여 자주성을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삶과 투쟁의 좌표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인류가 마음속으로 그려본 리상향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