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는 험난한 혁명의 길에서도 언제나 랑만적인 감정과 정서를 가지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해오신 대성인이시였다.
사람은 노래를 부르며 락천적으로 생활하고 일해야 사는 보람이 있고 힘이 생기는 법이다, 노래소리가 높아야 나라가 흥하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확고하게 간직하고계신 관점이였다.
언제인가 수령님께서는 일제와 싸울 때 노래를 부르며 싸웠다고 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그렇고 전후복구건설시기에도 그렇고 혁명의 노래를 높이 부르면서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웠다고 회고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혁명적인 문학예술작품들을 내놓으시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 《꽃파는 처녀》, 《혈분만국회》, 《한 자위단원의 운명》, 《성황당》, 《사향가》를 비롯한 혁명가극, 혁명연극, 혁명가요 등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작품들이다.
그이께서는 여러편의 혁명적인 시들도 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지으신 송시 《광명성찬가》와 서정시 《묘향산 가을날에》가 대표적인것이다.
14살 어리신 나이에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면서 《압록강의 노래》를 부르신 그이께서 한생토록 사랑하시며 즐겨부르신 노래들가운데는 《혁명가》, 《바다의 노래》, 《천리마선구자의 노래》를 비롯하여 많은 노래들이 있다.
주체40(1951)년 6월 화선에서 온 영웅 및 모범전투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시면서 《사향가》를 부르시였다는 이야기를 비롯하여 혁명생애의 각이한 계기와 정황마다에서 노래와 함께 생활을 락천적으로 꾸려나가시며 혁명동지들과 인민대중을 거창한 사회적변혁에로 조직동원하신 이야기는 무수히 많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렇게 혁명의 노래, 신념의 노래로 심장을 열화와 같이 불태우시며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