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7월 8일기사 목록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각지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무력, 정권기관,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도 진정되였다.

군중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백두산천출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안고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지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