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경찰당국이 단체성원들의 전자우편을 조사하는 탄압소동을 벌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찰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러한 폭거를 저지른것은 인권유린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조사당한 대부분의 성원들은 최근 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을 규탄하는 집회에 참가하고있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정보원이 진보세력탄압을 통해 저들의 죄행을 가리워보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