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나이제리아와 말리에서는 강연회가 6월 18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대로 《유엔군사령부》를 즉시 해체하고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조미대화에 응해나오며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하루빨리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미국은 왜 조선전쟁을 일으켰는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미국이 조선전쟁을 통하여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군사전략적요충지를 확보하는 한편 궁지에 빠진 저들과 주구들의 운명을 구원하려고 하였다는것은 론박할 여지없는 력사적사실이다.
저들이 일으킨 전쟁에서 참패를 당한 미국이 1950년대의 수치를 망각하고 조선을 침략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있지만 막강한 군력과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무기를 보유한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할것이다.
말리국방성 병참국장 보좌관 아마두 쌍가레는 조선전쟁은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났지만 이미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이 남조선을 타고앉은 때로부터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렬거하였다.
그는 미국이 전쟁을 도발한지 3년만에 영웅적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나 같은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