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쓰르비아, 끼르기즈스딴, 이란에서 회고모임이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청년동맹,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이란국제태권도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조선이 자주성이 강하고 발전된 국방공업과 경제력을 가진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의 헌신적인 로고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특출한 령도력과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주석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는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으며 그이께서는 모두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일성주석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의 위인,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