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에서 2일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이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으로,숭고한 덕망과 고결한 의리의 상징으로,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뷸레찐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또한 자주성에 기초한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한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계승발전시키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