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1일과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주석께서는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자주성을 옹호하고 세계평화애호력량이 굳게 단결하여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할데 대한 문제, 단결하면서 투쟁하고 투쟁하면서 단결할데 대한 문제 등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주석께서는 다른 나라들의 반제자주위업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김일성, 빛나는 존함》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태양이라는 뜻이다, 그이의 존함은 민족해방과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숭고한 덕망과 고결한 의리의 상징으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