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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출판사 홈페지에 주석 서거 19돐 특집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이에쓰에에쓰출판사에서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자주의 강국》, 《조선의 선택》, 《깨여진 정전:전쟁이냐 평화냐》 등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국제관계에서 크고작은 나라는 있을수 있지만 높고낮은 나라는 없다는 확고한 자주립장을 견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여 펼치신 선군정치는 조선의 자주정치를 위한 믿음직한 담보이다.

오늘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조선은 엄중한 단계에 이른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부득불 필요한 억제력을 갖추기로 결심하였다.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조선은 자기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행성의 그 어디에 있건 무자비하게 징벌할 막강한 힘을 갖춘 상태이다.

칼에는 장검으로, 총에는 대포로 맞서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철저한 대응방식이다.

조선은 발칸반도도 아니고 이라크와 리비아는 더욱 아니며 자주권이 조금이라도 침해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조선은 굴종의 평화가 아니라 정정당당한 평화를 요구하고있다.

총대우에 평화가 있다는 주장은 현실적이고 현명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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