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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북핵포기》구걸망동 규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기간 미일상전들을 찾아다니면서 《북핵포기》를 위한 모의판을 벌리였다.한편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로씨야에서 열린 그 무슨 《고위급안보회의》라는데서 《북핵문제의 해결》을 위한 공조를 구걸하였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뼈속까지 외세의존과 사대매국의식이 들어찬자들의 반민족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민족의 자주적운명과 륭성번영을 담보해주는 귀중한 재부를 감히 없애버리려는 괴뢰패당의 《북핵포기》구걸소동이야말로 극악한 사대매국적망동의 극치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며 《북핵포기》를 계속 떠들어대는 괴뢰패당의 속심은 외세와의 군사적결탁으로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우리의 체제를 어째보려는것이다.

실제로 괴뢰패당은 《북핵포기》를 부르짖으면서 해외에서 많은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는 한편 미국과 함께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리고있다.

론평은 정의와 평화의 방패이며 민족의 재보인 공화국의 핵은 어떤 경우에도 흥정물이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날뛰는 괴뢰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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