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주석님의 영생을 기원하는 행사들이 공화국의 방방곡곡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인민들이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는데 대해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