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서기장 쟝 봉고 빠씨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생애는 인류의 해방과 자주위업실현에 일찌기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거룩한 자욱을 남긴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더욱 빛나고있다.
뛰여난 통찰력, 강인담대한 의지, 특출한 실력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으며 이 과정에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주체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주체사상은 제국주의자들의 착취와 억압을 받던 세계 많은 나라 인민들을 각성시키고 투쟁의 길로 떠밀었으며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은 오늘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주체사상은 인간해방을 위한 리론들가운데서 가장 가치있는 혁명학설로서 진보적인류의 귀중한 유산으로 된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20세기의 앞길을 밝혀주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소중히 간직하고 국제무대들에서 대국들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며 평화롭고 평등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