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5일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세계에서는 조선에서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날수 있다는 설이 나돌았다.
특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붕괴》를 꾀하였으며 친미적인 남조선보수세력은 《체제변화》를 줴치면서 조선에 대한 온갖 도발행위들을 감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서거후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고 선언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주석의 혁명위업은 모든 분야에서 빛나게 계승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뜻밖에 서거하신후에도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 남조선의 친미적인 리명박역적패당은 조선에서 그 어떤 《변화》가 있을수 있다고 오판하였다.
그러나 사회주의조선은 변함없이 계속 전진하고있다.
김일성대원수, 김정일대원수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고계신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도 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그 어떤 풍파도 승리적으로 헤쳐갈것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원대한 뜻을 이어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