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상반년의 투쟁을 자랑찬 승리와 기적으로 수놓아온것처럼 대고조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올해 강성국가건설투쟁에서 달성해야 할 목표와 과업들이 명확히 제시되여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사설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시려는 위대한 백두령장의 결심과 의지가 맥박치는 신년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지난 상반년기간 조국땅에서 경이적인 사변들과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해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우리에게는 천만대적도 두렵지 않았고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도자가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고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인 기질이다.
위대한 백두령장께서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시여 불같은 열정과 정력으로 이끄시기에 우리는 반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상을 들었다놓는 자랑찬 위훈을 세울수 있었다.
우리는 오늘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