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나이제리아 아부쟈종합대학,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에서 업적토론회가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아부쟈종합대학 교수, 박사인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주석께서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시고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에게 대참패를 안기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토론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 하른 씨누라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였으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원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