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7.4공동성명발표 41돐에 즈음하여 3일 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1972년 7월 4일 조선의 북남사이에 조국통일3대원칙이 명시된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고려련방공화국 창설을 제시한 반면에 남조선은 미국에 추종하여 《남북조선의 유엔동시가입에 관한 결의안》이라는것을 유엔에 들고나옴으로써 민족의 영구분렬을 추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의 분렬을 방지하고 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여러 통일제안들을 내놓으시고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특히 생의 마지막시각에도 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친필을 남기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해주시였다.
우리는 조선의 통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화해를 지향하는 조선의 평화적발기와 과감한 의지를 적극 지지성원하는 련대성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