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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김일성동지회고모임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주체사상연구협회 모스크바지부,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모스크바로병위원회에서 회고모임이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락후한 식민지반봉건국가였던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기쁨과 희망을,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공포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더욱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또한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여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을 안겨주시고 그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 이완 슬루하이는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해방의 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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