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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마식령스키장군인건설자들을 고무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각지의 많은 단위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원호사업과 경제선동으로 마식령스키장군인건설자들을 적극 고무해주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고재판소, 조선혁명박물관, 인민봉사총국 등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많은 원호물자들을 마련해가지고 현장을 찾아 군인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금속공업성에서는 자재보장을 짜고들면서 정무원들이 원군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체신성, 화학공업성, 문화성, 경공업성의 일군들도 군인건설자들에게 원호물자들을 안겨주고 일손도 도우면서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강원도내 인민들속에서 자기 고장에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군인들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돕는 원군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평양시와 함경남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마식령스키장건설에 지성을 바쳐가고있다.

창덕학교, 원산시 갈마초급중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 학생들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성의껏 마련한 원호품들을 군인건설자들에게 넘겨주고 건설을 더욱 다그칠것을 부탁하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계속 발휘되고있다.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과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교원들과 학생들, 회창군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도 원호물자를 군인건설자들에게 안겨주고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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