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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베네수엘라,몽골,파키스탄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4일과 5일 기네, 베네수엘라, 몽골, 파키스탄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기네조선친선협회, 기네 주체문학사상연구회,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베네수엘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몽골 김정숙유치원, 몽골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일성주석은 여러 나라 인민들이 새 사회건설에서 시련을 겪을 때 아낌없는 물심량면의 지지와 원조를 주신 만민의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 베네수엘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예쎄니아 가르씨아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으로 칭송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집행위원장 브.바이갈마는 몽골인민의 친근한 벗이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의 마음을 안고 그이께서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을 위해 바치신 불멸의 로고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파키스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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