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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주석 서거 19돐 행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8일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가 회고모임을,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와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박경호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님은 20세기의 가장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은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우리의 모든 동포들과 세계진보적인류가 김일성대원수님을 그리워하는것은 그이의 사상이 위대하고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이 위대하기때문이다.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 회장은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언제나 해외동포들에게 깊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하면서 조국을 방문한 동포들을 따뜻이 접견해주시던 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피력하였다.

대원수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께서는 위대한 사상과 불멸의 업적, 고매한 풍모로 하여 동포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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