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국왕과 대왕후의 위임에 따라 대형꽃바구니들을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이 7일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여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진정하였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전체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노로돔 시하모니국왕과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대왕후 그리고 전체 캄보쟈인민들의 이름으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영생을 기원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