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해당 기관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지역의 1 500여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데 의하면 분야별 부정부패행위에 대해 점수로 측정한 결과 정당과 《국회》 등 정치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이것은 권력을 휘둘러 제 리속을 채우는데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괴뢰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가 얼마나 고조되고있는가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