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적인 자료에 의하면 지난 9일 14시부터 11일 18시사이에 내린 폭우와 많은 비로 2명이 사망하였다.
강원도에서는 120동, 황해북도에서는 19동, 평안남도에서는 15동의 살림집이 파괴 및 침수되였다.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사람은 760여명이다.
한편 함경남도와 황해북도, 강원도에서 1 720여정보의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적지 않은 피해가 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