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국해방전쟁사적지 사적건물들의 영구보존실태와 관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의 최고사령부 지휘처 영구보존체계가 보다 훌륭히 세워졌다.
총정치국장은 최고사령부 지휘처, 덧집을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정형에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집무실과 서재 등 여러 사적건물들의 영구보존실태와 관리사업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조국해방전쟁사적관을 돌아보면서 사적관 학술배렬도를 보다 완성하고 참관자들의 특성에 맞게 해설강의를 다양하게 진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전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신 불멸의 업적은 최고사령부 지휘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지휘처를 력사주의적원칙에서 원상그대로 보존관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특히 새세대 청소년학생들에게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령도의 현명성을 전쟁시기의 전선상황과 결부시켜 깊이 심어주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참관자들의 수가 늘어 나는데 따라 참관사업을 짜고들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