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8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루르데스 쎄르반떼스 총서기를 비롯한 기구성원들, 전영진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해마다 7월 8일을 맞으며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는것은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꾸바인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은 반미,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더욱 공고발전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