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베닌의 꼬또누, 우크라이나의 드네쁘로뻬뜨롭스크에서 6월 26일과 29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를 비롯한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렬거하고 이것은 론의할 여지조차 없이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강행하면서 또다시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만약 미국이 새 전쟁을 일으킨다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것이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 그리고리 글로바는 조선에 대한 미제의 침략정책의 목적과 방법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으며 그 침략성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환경속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폭로단죄하는 활동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