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7일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중동포들의 행사가 있었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길림시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고모임이 8일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최수봉은 김일성대원수님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민족의 운명개척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고수발전되여왔으며 대원수님들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사와 더불어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7일 조용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과 부회장들, 동포들도 중국 주재 조선대사관에서 회고모임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