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7일과 8일 로씨야, 영국, 이딸리아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이클 챤트,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수령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혁명가들의 한결같은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정치를 펼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뛰여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또한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김일성주석은 참으로 겸허하고 소박하며 인자한 품성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언급하였다.
태양이 언제나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