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꾸바, 먄마, 인디아, 에티오피아에서 좌담회, 강연회, 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예 민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당, 전민이 굳게 단결하여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힘찬 진군을 다그쳐온 자랑과 위훈으로 수놓아져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성을 국가관계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대외활동에서 완전한 평등과 자주권을 행사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여기시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