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영국의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8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와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와 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과 총비서, 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다, 주체사상은 세계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빛을 뿌릴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영원히 진보적인류와 함께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메히꼬 사회당, 사회주의인민당,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와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는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