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을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이 사상은 21세기의 발전하는 현실적요구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에 대한 심오하고도 전면적인 분석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사상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오늘의 시대에 혁명과 건설의 담당자인 사람의 정신적 및 물질적문명개화과정은 비상히 빨라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 세기의 문명수준에 도달하자면 사람들을 보다 더 문명한 인간으로 키우는 사업에 큰 힘을 돌리고 사회의 생산환경, 생활환경을 더욱 위생문화적이고 아름다우며 현대적인것으로 변모시켜야 한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경제강국의 징표뿐아니라 문명국의 징표도 응당한 높이에서 갖추게 될 때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론설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은 문명국건설의 실천적인 방도까지 명확하게 제시하여 그 생활력을 높이 발양할수 있도록 한다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