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10대 청소년들속에서 범죄행위가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10대 청소년들속에서 강도, 강간, 방화와 같은 범죄건수가 지난 5년사이에 그 이전보다 거의 두배로 뛰여올랐다 한다.
범죄수법도 갈수록 잔인해지고있다.
한번 범죄의 길에 들어선 청소년들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도 증가하고있다.
9번이상의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의 수가 2008년에 900여명이였던것이 지난해에는 3,300여명으로 늘어났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밝히면서 사회가 10대 청소년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묵인하고 일반 비행으로 치부하는 사이 그것이 갈수록 늘어나고 그 수법도 더욱 잔혹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