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뽈스까, 로므니아, 이슬란드, 말레이시아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스와보이 야누아릐 구좁스끼는 김일성주석은 정치가로서 갖출수 있는 모든 풍모를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전선의 병사들을 대학으로 소환하신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주석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모든 사업을 오로지 미래에로 지향시키신 그이의 위인적풍모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위원장 로만 오르웝스끼는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후계자문제를 훌륭히 해결하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세대가 바뀌여도 변함없이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전략과 로선들을 그대로 계승해나가고있다.
하여 오늘은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올라설수 있었다.
조선은 자기의 사상과 존엄을 수호하려면 반드시 강력한 군사력이 안받침되여야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은 자주로 굳건히 다져진 조선의 위력앞에 실패만을 거듭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였다,그이께서는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메킹공업회사 사장 챤문공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인민적풍모를 격찬하였다.
뽈스까에서 진행된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