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에서 5일과 8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이딸리아 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공산주의자당, 주체사상연구위원회,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자력갱생연구협회, 카라치주체연구쎈터, 말레이시아석탄광물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국제부장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을 떠나서 조선전쟁의 승리, 조선에 세워진 사회주의국가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
우리는 사회주의위업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위인의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말레이시아석탄광물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고 조선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을 수호하시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