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빠뜨리오뜨》 제25호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영생하는 위인들의 위업과 사상은 불멸하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인민을 착취와 억압에서 해방하는것을 생의 목표로 간주하시고 민족의 부흥과 복리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우신 인민대중의 령도자이신것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그이를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공적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많은 나라의 정치가들이 어제도 오늘도 김일성주석에 대한 글을 발표하여 그이의 비범한 령도예술과 고매한 덕성을 찬양하고있다.
김일성동지의 태양과도 같은 밝은 미소와 비범한 예지, 천리혜안의 통찰력은 만사람을 매혹시켰다.
그이의 위대성에 대하여서는 동방과 서방의 저명한 국가활동가들과 각계 인사들이 공인하였다.
《리오 빠노라마》 10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인민을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데 대해 서술하고 그이의 고매한 풍모는 친근한 어버이, 위대한 수령의 모습으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